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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자동차보험변경내용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0-00      조회수 : 14284     
4월부터 운전자보험 위로금지원 특약 폐지 문제는 4월부터 운전자보험이 특약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위로금지원과 보험료지원 혜택이 대부분 사라진다는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3월 3일 각종 위로금 보상이 '피보험 이익적법성'에 위배될 경우 상품인가를 불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운전자보험의 위로금특약이 실손보상 원리 등 보험업 원리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 과도한 보험료지출과 가입자의 약관 악용(모럴해저드)을 방지하기 위해서 운전자보험의 위로금보장을 불허하기로 한 것이다. 이 때문에 4월부터 기존에 많은 가입자가 혜택을 받았던 주요 위로금 보장이 운전자 보험에서 빠지게 된다. 경제일간 - 데일리경제 www.kdpress.co.kr 주요 삭제 담보로는 자동차사고 수습지원금, 자동차 시가보존지원금,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대인할증위로금, 안전운전위로금, 교통사고위로금, 주차장 및 단지내위로금 등으로 4월 장기보험개정과 관련해 금융감독원 지시로 보험과 성격이 멀다 판단하는 위로금 형태의 담보는 없어지며 3월까지만 판매 될 예정이다. 이 중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은 자동차사고로 타인이나 자기의 신체에 의사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야기하였거나 타인의 재물에 손상을 입히는 사고를 야기하여 손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등급에 따라 10만원~최고100만원까지 지급하여주는 담보로 위로금보장 중 가입자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보장인데 4월부터는 보장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생각이 있는 소비자는 3월 중 운전자보험을 가입하여 약관이 변경되기전 넓은 보장을 누리는게 이득일 것이다. 운전자보험을 가입할때는 다음 몇가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첫째, 형사합의금은 높은 것을 선택하라. 둘째, 벌금 및 방어비용도 보장이 큰 것을 선택하라. 셋째, 보험기간은 최대한 길게 잡자. 넷째, 순수보장형으로 보험료를 줄이자. 마지막으로, 가입시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모두 다르다. 따라서 가장 저렴하게 좋은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운전자보험 전문설계사가 필요한 것이다. 또한 위에 설명한 주요 4가지 가입요령말고도 세부적으로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은데 이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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